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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06년03월08일 19시13분
박충남
홈페이지: -
조회 : 6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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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세상 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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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공업 고등학교 졸업한지 40년이 다되 갑니다.
어지간한 나이에 결혼을 하였다면 손자손녀 볼 나이이고 실제로 친구들중에는
많은이들이 며느리 사위 본지 오래되고 손자손녀 재롱에 엄청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뒤돌아보면 5,16 나던해 숭인 중학교로 시작해서 화공과2 판금용접과2 합쳐 4개반으로 숭인공고가 탄생하고 졸업무렵에 김인수 교장선생님이 학교 이름이 그옛날 경기도 양주군 숭인면에 있었다하여 숭인이라는 말을 쓰기에는 너무 작다고 하시면서 교명변경에 전교생 교사들에게 응모요청을 하였고 결국 서울북공업 고등학교가 탄생 하였습니다.
아직도 학교옆에 숭인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내경우 3살인지 4살인지 서울로와서 아직도 학교근처에서
살다보니 재학생들도 많이 보게되고 학교앞을 지날적도 많습니다.
그때마다 운동장에 풀뽑고 뛰놀던 생각을 해보면서 혼자서 빙그레 웃으며 지날적도 많습니다만 우리가 다니던 학교 건물들은 거의 모두 흔적이 없어졌지만 운동장은 그대로이고 지난세월 회상해볼수있는 흔적이 그나마 남아있습니다.
총동창회에서는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성과도 크다고 감히 생각해 봅니다.
가을 운동회 그리고 연말에 송년의 밤 행사가 가장큰 행사이기도 합니다.
동창회원들 께서는 학교에 주소록도 남겨주시고
연락이가면 꼭 참석들 하셔서 옛친구들도 만나보시고 즐거운 시간 갖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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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성 (08/08/08/ 13:35) 충남아! 좋은일 많이 하는구나! 자네같은 친구들이 있으니까
학교 동문들이 잘되지!? 더운날씨에 몸건강하길 바라며 -굴비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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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우철 (06/03/27/ 09:15) 선배님 찾아뵙고 자주 인사 드려야 하는데 인상살이가 뭔지 제대로 안됩니다.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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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우철 (06/03/27/ 09:15) 선배님 찾아뵙고 자주 인사 드려야 하는데 인상살이가 뭔지 제대로 안됩니다.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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