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등록시간: 2008년09월18일 14시16분
이광택
홈페이지: -
조회 : 6661
|
|
|
 |
| 회원명부 배송건에 관하여 |
 |
|
|
서울북공의 무궁한 발전과
오곡백과 풍성한 결실의 계절에 동문들의 하시는 모든 일 위에 풍성한 거둠과 나눔이 있기를 기원 합니다
저는 화공과 3회 졸업생 입니다
얼마 전 회원 명부를 받아보았습니다
우선은 내 정보를 찾아보았고 동창들(화공과 3회)의 이름과 연락처, 무엇하며 사는지를
간단하게나마 접 할 수 있었습니다
세월이 많이 흘렀고 그동안 학교의 발전과 함께 많은 졸업생들이 배출되어 사회 곳곳에서 성실히 살아가고 있음을 알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몇 년 전 동문회 체육대회 개최소식을 접하고 졸업 후 처음 모교를 찾아 동문들과 음식을 나누고 마련된 2부 순서의 여흥도 즐겼으며 특히 모교 운동장에서 선.후배가 섞여 편을 나누어 벌인 축구경기도 오래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각설하고--
저도 한 때 정간지를 출판하는 일에 관여 해 보았지만 책을 만든다는 일이 얼마나 손이 많이 가고 일이 많은지 잘 압니다
이 나라 및 세계 여러 나라에 흩어져 사는 동문들의 신상 파악과 연락처를 모으기도 힘들었을 텐데 취합하여 명부를 제작하기까지 참으로 고생이 많았습니다
회장단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수고에 이 자리를 빌려 깊이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움은 사전 예고와 동의 없이 회원 명부에 청구서를 보낸 일과 후에 대금을 입금해 달라는 전화연락은 조금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렇게까지 해야만 될 무슨 깊은 사정이 있을 것이라고 나름대로 이해도 해 봅니다만 좋은 일에도 절차와 상호간 이해는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늦은 감 있지만 이러한 생각이 오해를 빚지 않도록 회원명부의 배송 건에 관하여 회장단의 생각을 공지해주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무론하고 수고하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회원명부 대금은 금일 온라인으로 송금 하겠습니다
|
|
|
의견달기 |
※ 최대 영문/한글 포함 500자 까지 등록 가능합니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