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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1년06월25일 13시46분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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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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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교 특성화 관련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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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형태 론지 학교발전을 위해서는 변화가 있어야 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입니다 정책적으로 모든 제도가 개편되고 변화되고 있는 시점이라 일부 동참을 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무조건 반대로서는 대응책이 아니라 봅니다. 현실과 미래를 볼 때 학교특성화은 시대적을 어쩔 수 없는 일 이라생각 되고요 특성화고로써 이미 진행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9개과에서 5개과(플랜트제어,환경,전자통신,공간개발,디자인출판)로 학칙 변경되어 올해(2011년)신입생부터 시작되어 특성화고로 출발이 되었습니다. 5개과로 학교운영을 하고 있는 현실에서 에너지가 필요한 것은 외면할 수 없는 시점이고요 현 상태에서 방치되어 운영하다면 혹 학교자체가 해산되어 제3의 교육기관으로 탈바금 될수도 있다고 주위사람에게 들었습니다. 교육청 지원형 특성화고로 지정을 받기위해(예산지원) 학교 측에서는 어쩔 수 없는 운명으로 생각됩니다. 이에 따라 학교명도 변화를 있어야 되는데 뾰족한 모안이 없습니다. 우리 서울북공고의 실체 없어지는 것처럼 모두가 생각하고 있는 듯하지만 그러게 생각 하지 않습니다. 지금 이런 현실을 동문 몇 사람이 모여 논의 되어 확정할 수도 없고 전체동문들을 모여합의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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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식 (11/06/26/ 05:51) 나의 의견달기에서 깨진글자는" ㄸ ㅐ ㅎ"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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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식 (11/06/26/ 05:47) 사무총장글중에 깨진글자는 무어지? 한개는 자주반복되었는데.어땧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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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식 (11/06/26/ 05:14) 특성화와 맞춤형인재양성사업에 걸맞는 이름이있을까요? 교육청의 의견은있나요? 많은논의가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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