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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1년07월23일 08시01분
홍우철
홈페이지: -
조회 : 6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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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교명 과 특성화 교육은 다른 차원인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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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히 고졸 사원 모집하는 것에 이명박이 출현하여 사회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채용하는 않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좋으나 몽땅 2년 계약직으로 이명박 임기 끝나면 글쎄 고용유지가 계속 될련지 의문입니다.
얼마전 일간지에 서울여상 그 학교명으로 98% 취업을 유지한다는 기사가 모 일간지에 대문짝 만하게 기사화 되었습니다.그 학교는 사회가 필요로하는 변화의 욕구에 적절하게 부응하면서 전통과 결합하고 잇습니다.
일 못하는 놈들이 쟁기 나무라는 식으로 학교 교명과 특성화교육과 연계시킨다면 수없이 학교 교명은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사회변화에 부응하는 교육은 교육자의 부단한 노력과 공부가 뒤따라야합니다. 정부의 정책지원도 있어야합니다. 정치인들이 자기 시대에 한탕주의로 교육 개혁 碑銘으로 학교교명 교체는 아주 부당한 것입니다. 거기에 저항도 못하고 부하뇌동 교장 이하 선생들은 부단한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엉터리 선동교육이 교육비가 큰 사회적 부담으로 작용해 출산율 저하로 모두의 희망을 기약할수 없는 미래 사회를 던저주고 있습니다. 이런 전망에 서울북공고는 조금만 노력하면큰 교육비 부담을 갖지않고 졸업하고 취직 혹은 사회에서 먹고 살만한 기능 및 기술 습득학교로 평가 받으면 우수학생들 몰려 옵니다.
거기에는 전통- 교직원의 부단한 노력- 정책지원이 필요합니다. 전통이라는 것은 동문을 비롯한 학교 교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욕구변화를 수용하는 것은 기술학교의 숙명입니다.썩은 정치인들의 한탕주의 와 스스로 변화하지 않는 교직자들이 전통만 나무라는 식의 교명 교체를 가지고 동문회에 요구하고 거기에 춤추는 동문들 한심한 것입니다.특성화 교육과 학교 교명과는 전혀 인과성이 없는 것입니다.
논란은 중지되어야 하고 총동문회가 누워서 똥사는 짓하면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다는 논리는 이상한 선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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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11/08/30/ 17:41) 북공고라는 학교는 우리 선배들의 모교이기도하고, 후배들의 배움터이자 추후 모교인것입니다...후학들이나 후배들에게 도움이되고 자랑스러운 배움터가 되는 방향으로 이름이건 교육이건 정해져야한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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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1/07/23/ 08:43) 댓글은 수정이 안되네요.주위의견을 주의의견으로 잘못썼네요.미래의동문들인 학생의견도 볼수있고.(재학생과 현재의 중학생) 그들의 의견과 결정에 중요한역할을하는 학부모와 그들의 선생님의 의견도 투표참고사항으로 볼수있습니다.총동문회장 안흥식.다수의의견이 소중합니다.거듭당부합니다.투표를 부탁해요.내개인적인 의견은 처음 자유게시판에 올렸습니다.투표에 영향을 주는게 옳지않다고 생각이들어,강조하지는 않습니다.투표에 참여합시다.안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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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식 (11/07/23/ 08:32) 학교이름 바꾸기와 특성화는 별개 맞습니다.특성화때문에 바꿔야한다는 얘기는 아닙니다.서울북공고의 이미지가 나빠서 학교이름 바꾸자는 논의입니다.투표를 부탁합니다.기타의견도있습니다.이미지가 않좋다는 말은 즐겁지않습니다.그러나 주의의견도 무시할수없습니다.선배들인 우리의 책임이 큽니다.분발과 참여 부탁합니다.반대와 분노는 변화의 원동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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