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시간: 2011년07월30일 16시08분    박충남   홈페이지: -   조회 : 6673  
 화공과 1회 졸업생 박충남 입니다 . 이현몽님 글을읽고 아쉬운점이 있어서요 ...

홍우철 후배님 글 도 읽어 봤구요 ..
이현몽님 글도 읽어 봤습니다 ...

이러 저러한 얘기를 하는것도 애교심의 발로로 보고 누구도 개인감정 없음을 밝힙니다 .

우리는 네티켓을 얘기 합니다 .
욕설만이 상처를 남기는건 아닐겁니다 .
남의 감정을 지배하려 든다면 이건 토론이 아니라 하다보면 쌈나기 딱으로 봅니다 .

홍우철 후배님글중 문제되는 부분만 얘기 하면 되는거라 생각 합니다 .
특정정당에 가입이 되었건 아니건 이건 중요하지 않다는 생각이구요 .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 입니다 .
공인이 한일에 대하여 누구건 비판할수 있는것이구요 .

대통령도 마찬가지 입니다 .
그런면에서 본다면 홍우철 후배님 얘기가 보는 각도에 따라서 조금은
과격했을수 있지만 전체적 맥락에서는 비난할일이 없어 보입니다 ..

한마디 더 덧붙이고 싶은 얘기는 여기는 일반 게시판이 아니라 특정게시판으로 봅니다 .

선후배 구분이 확실하다는 겁니다 .
그런만큼 선후배간에 지켜야할 예의는 지켰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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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1년07월25일 13시02분 이현몽 홈페이지: http:// 조회 : 27

쓰신글의 내용에 찬반의 정의를 차치하고.

홍우철님의 글에 대한 답변입니다.

아래의 님께서 쓰신 글에 대하여 제 느낌을 적어 봅니다.
우리 동문회의 게시판에 대통령을 지칭하여 그렇게 호칭을 하시는 것을 보고, 혹여 님께서 특정 정당의 이념을 가지고 쓰신 글이 아닌가 우려 됩니다.
그렇지 않기를 내심 바라면서..
혹시라도 이곳에서 정치적인 이념을 가지시고 특정정당 또는 정파의 색을 가지고 쓰실 요량 이시라면, 후배들에게 동문회의 순수 목적을 왜곡하여, 참여도를 훼손하게 되는 일도 발생 시킬수 있음을 고려 해 주시기 바랍니다.
쓰신글의 내용이 옳고 그름은 그다음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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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을 간직하고 재삼 읽어 보고 내용을 생각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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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히 고졸 사원 모집하는 것에 이명박이 출현하여 사회적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채용하는 않하는 것보다 하는 것이 좋으나 몽땅 2년 계약직으로 이명박 임기 끝나면 글쎄 고용유지가 계속 될련지 의문입니다.

얼마전 일간지에 서울여상 그 학교명으로 98% 취업을 유지한다는 기사가 모 일간지에 대문짝 만하게 기사화 되었습니다.그 학교는 사회가 필요로하는 변화의 욕구에 적절하게 부응하면서 전통과 결합하고 잇습니다.

일 못하는 놈들이 쟁기 나무라는 식으로 학교 교명과 특성화교육과 연계시킨다면 수없이 학교 교명은 바뀌어야 할 것입니다. 사회변화에 부응하는 교육은 교육자의 부단한 노력과 공부가 뒤따라야합니다. 정부의 정책지원도 있어야합니다. 정치인들이 자기 시대에 한탕주의로 교육 개혁 碑銘으로 학교교명 교체는 아주 부당한 것입니다. 거기에 저항도 못하고 부하뇌동 교장 이하 선생들은 부단한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지금 엉터리 선동교육이 교육비가 큰 사회적 부담으로 작용해 출산율 저하로 모두의 희망을 기약할수 없는 미래 사회를 던저주고 있습니다. 이런 전망에 서울북공고는 조금만 노력하면큰 교육비 부담을 갖지않고 졸업하고 취직 혹은 사회에서 먹고 살만한 기능 및 기술 습득학교로 평가 받으면 우수학생들 몰려 옵니다.

거기에는 전통- 교직원의 부단한 노력- 정책지원이 필요합니다. 전통이라는 것은 동문을 비롯한 학교 교명이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욕구변화를 수용하는 것은 기술학교의 숙명입니다.썩은 정치인들의 한탕주의 와 스스로 변화하지 않는 교직자들이 전통만 나무라는 식의 교명 교체를 가지고 동문회에 요구하고 거기에 춤추는 동문들 한심한 것입니다.특성화 교육과 학교 교명과는 전혀 인과성이 없는 것입니다.

논란은 중지되어야 하고 총동문회가 누워서 똥사는 짓하면서 후배들에게 귀감이 된다는 논리는 이상한 선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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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흥식 (11/08/02/ 14:15)
논쟁은 소중합니다.좋은의견들이십니다.다만 자기의견은 말하되 타인의의견에 대한 반론은삼가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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