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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1년08월30일 18시00분
김욱
홈페이지: -
조회 : 6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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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문들이여!! 언제나 옆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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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말씀전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지난 무더위와 험하고 지루한 장마를 슬기롭게 잘 이겨내고 견뎌내셨죠.
늘 열심히 산다고는 하나 한 치 앞을 모를 때가 많은 현실에서
온갖 시름과 고난을 무난히도 잘 이겨 내시리라 사료됩니다.
이제 한풀 꺽인 더위에 곡식과 과실을 익히는 햇볕이 미더운
높고 푸르고 희망찬 하늘의 가을이 문턱에 왔습니다.
다가오는 소중한 시간들 속에서, 민족의 명절 한가위에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건강과 행운을 알맞게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우애와 우정어린 우리 온 동문들의 밝은 미래와 동문들 모든 가정의 평화를 앙망합니다.
대 북두인 동문들 홧팅입니다...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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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식 (11/08/31/ 06:00) 오랫만입니다.그동안 잘지내셨고? 시인의 모습을 보니 더욱반갑고.한번만납시다.건강한모습도 보여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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