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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시간: 2012년02월09일 08시16분
최종욱
홈페이지: -
조회 : 6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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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학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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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졸업식 화분배달하느라 모교 5층 강당까지 낑낑대며 화분배달하러 갔엇다...
이른시간이라 아직 난방이 되지 않은 강당에 교장선생님포함 3분의 선생님이
섹스폰 연습을 하고 계시더군...추운데...
당일 졸업식에서 제자들에게 들려주려 연습을 하시는것 같더라고...
너무 고맙고....고마워서....화공과 15회라고 인사드리고 왔네...
교장선생님께서 수고하셧다고... 교장실에 화원명함을 놓고 가라하셔서
본의아닌 영업까지 하게되었고...
아무튼 선생님들 너무 고맙다고 말씀드리고...우리학교가 이번에
특성화고로 지정된것을 계기로 다시한번 진일보한는 북공고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 화공과15회 까페에 제가 올린글 복사해 옮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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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흥식 (12/02/10/ 05:37) 추운데 고생했네.졸업식에 화환보았네.교장선생님과 유도공선생님등이었네.소식감사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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